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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경제- 난방기 소개 기사 2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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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관리자 DATE17-02-21 14:09 HIT2,156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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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탄소난방기로 공원화장실 따뜻

- 69곳 탄소난방기 설치 계획

배종인|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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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난방기 
전주시가 미래산업의 쌀로 불리는 최첨단 탄소소재를 이용해 공원화장실을 따뜻하게 만들기로 했다.

전주시는 쾌적하고 편리한 공원화장실 조성을 위해 올해 총 4,200만원을 들여 기린공원 등 완산구 29개 공원에 설치된 난방기를 탄소난방기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탄소난방기가 설치되는 화장실은 29개 공원에 설치된 남자화장실 29곳과 여자화장실 29곳, 장애인화장실 11곳 등 모두 69곳으로, 시는 오는 2월 중 공원화장실 난방기 교체를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기존 공원화장실에 설치된 난방기의 경우 겨울철 동파로 인해 유지관리가 어렵고, 그에 따른 시민들의 사용불편을 초래해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2개월 동안 완산구에 위치한 56개 공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화장실 난방기의 제품 노후화로 인해 미관이 저해되고 연료 효율성이 떨어진 공원화장실 26곳에 탄소난방기를 설치키로 결정했다.

시는 기존 노후화된 라디에이터 방식의 공원 난방기가 천장형 탄소난방기로 교체되면 시민들이 보다 따뜻하게 공원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총 1,700여만원을 들여 나들목공원과 유적지공원 등 덕진구에 위치한 노후화된 공원화장실 난방기구 26대를 탄소난방기로 교체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014년 11월 새벽인력시장 일용근로자를 위한 쉼터(다가동 이씨간장집 옆 버스정류장)를 시작으로 시내버스 승강장에 전주시 성장동력산업인 탄소산업의 대표적인 실용화제품인 탄소발열의자를 설치해왔다.

학교주변과 전통시장 인근, 공동주택 밀집지역 등 등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에 하나둘씩 설치된 탄소발열의자는 매년 11월말부터 3월말까지 가동되면서, 겨울철 영하 10℃ 안팎을 오가는 추운 날씨 속에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잠시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공원화장실 내 난방기가 노후화되면서 제어기 오류가 발생하는 등 오작동이 빈번하고, 이에 따른 동파 및 동결로 인해 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해왔다”면서 “탄소난방기 교체를 통해 겨울철 동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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